Thursday, June 5, 2008

My respected president, "Roh Moo-hyun"

조선 건국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습니다.
Since its founding 600 years of Chosun dynasty, we’ve never been against and reversed the power.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패가 망신했습니다.
The people, who has advised what the authorities hate or has been against as in Truth, have been killed by the authorities and their descendants also have been killed, no matter what is Truth or Justice.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이거에요.
For 600 years, people, who wanted to have rich and noble, has submitted to the illogicality and made a stand to the authorities.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 저질러려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다.
The people, who just wanted to make a living, have had to turn his face away from the illogicality.

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나 먹고살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Our 600 years of history. Only coward people could have made a living.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제 가훈은...
My mother said to me,

"야 이놈아 모난돌이 정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데로 눈치보며 살아라"
“Sun, a tall tree catches much wind. Don’t fight for Justice. Just live as it is.”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This was a cowardly lesson to teach our 600 years of history. We have to straighten this.

권력에 맞서서 당당 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 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Because we need to create a new history that our young people can talk about Justice and be against to the injustice in an honorable way, we have to be against illogical power.


This speech is taken when he was elected South Korean presidential election, 2002.

I tried to translate this speech, I did my best as well, I'm not sure this make sense. :)

Saturday, May 17, 2008

Karen Aoki - I've got a crush on you

Oh, this is really good. I've got crazy on you, Karen Aoki.